1. 제원


2023년 공개된 기아의 전기 SUV입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오토랜드 광명에서 생산예정이라고 합니다.
2WD , 4WD는 2023년 5월 출시 예정이며 GT라인은 동년도 하반기에 출시예정이라고 하네요.
트림은 4가지(에어, 어스, GT-line, GT)로 나온다고 합니다.


E-GMP 플랫폼으로 생산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E-GMP 란 Electric Global Modular Platform의 약자로 현대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라고 합니다. 이를 발판으로 다양한 현대 기아 전기차에 적용되는 기본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이번 EV9의 흥행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제로백은 5.3초입니다.
2. 가격 및 특징

예상가격은 7800만원부터 시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풀옵션의 경우 9000만 원 후반이 예상되며 1억은 넘지 않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전륜 서스펜션은 맥처슨 스트럿입니다.
후륜은 더블 위시본 기반의 5 링크 멀티 링크라고 하네요.
전장은 5,010mm 전폭은 1,980mm 전고는 1,755mm 휠베이스는 3,100mm이라고 합니다.

이는 카니발과 비교하여 10mm가 더 길고 펠리세이드보다는 200mm 더 긴 것이라고 하네요.

2023년 3월2일 티저를 공개했고 실물은 오는 3월 31일 제14회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사전계약은 5월초부터 일반형을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하네요.
콘셉트카에서 적용된 코치도어와 필러리스는 채택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인테리어는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높은 가인성을 보여줄 듯합니다.
변속레버는 다이얼식이 아닌 칼럼식 기어를 채택했다고 합니다.
전기자동차답게 바이오 폴리우레탄, 식물성 옥수수, 사탕수수, 재활용플라스틱 등의 친환경소 재을 인테리에 다수 활용했다고 하네요.

헤드레스트는 메시소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시트는 7인승과 6인승(기본,릴렉션,스위블)이 있으며, 6인승에 적용되는 스위블형 시트는 측면 90도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릴렉션형은 요추부에 마사지 기능이 추가되어 승객의 피로도를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2열과 3열을 평평하게 접을수 있어 차박에 유용할 듯 보입니다.

파워 트레인은 WLTP기준 350kw급 충전기로 1회 충전 시 542km를 갈 수 있으며 80% 충전까지 약 25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400V,800V 급속충전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편의사양으로 전자식 후드 레치가 적용된 90L 용량의 프렁크, 14개의 스피커가 적용된 메리디안 사운드,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운전석 에르고 모션/릴렉션시트 등의 최첨단 기술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EV9의 흥행을 기원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아래 링크는 기아의 가격표 사전신청 및 출시 전 정보를 구독할 수 있는 기아의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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